한국의 전통, 대한의 소리

"국악은 어렵고 낯설다"는 편견, 우리도 잘 압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국악만큼 우리 목소리와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도 없습니다.
김포국악원은 황해도무형문화재 제3호 놀량사거리 이수자이신 원장님과 성악을 전공한 부원장님이 함께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두 분의 전문성이 만나 전통의 깊이와 현대 음악교육의 체계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 국악원은 교육부 인증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진로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크라운해태 전국대회, 서도소리경연대회 등에서 원생들이 꾸준히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고,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무대 위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특히 부원장님은 김포신문에 '두 개의 목소리가 만나는 음악 시간'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며, 노래를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이 성악과 민요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민요, 장구, 단체반, 대취타 체험까지. 나이와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연과 섭외 문의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전통을 제대로, 그리고 따뜻하게 배우고 싶으신가요?
김포국악원에서 시작해보세요.
Authorized By


Connect